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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OLIFESCIENCE (아모라이프사이언스)</title>
		<link>https://amolifescience.co.kr/wp</link>
		<description>Magnetic bead, Cell Culture, Biological membrane, Healthcare &amp; Beauty</description>
		
				<item>
			<title><![CDATA[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title>
			<link><![CDATA[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strong>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strong></p>
<strong>AMO </strong><strong>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며,</strong><strong>윤리경영에 대한 AMO 그룹의 확고한 의지를 천명하고자 다음과 같이 </strong><strong>선포합니다.</strong>
<ol>
 	<li><strong>회사는 시장의 자유경쟁원칙에 따라 국내외 어디에서나 시장경쟁 질서를 존중한다.</strong></li>
 	<li><strong>회사는 경쟁사와 선의의 경쟁을 추구하고 공정한 거래질서를 준수한다.</strong></li>
 	<li><strong>회사의 모든 거래는 상호 대등한 위치에서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strong></li>
 	<li><strong>회사의 거래처 등록 및 선정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기준에 따라 합리적인 방법으로 수행한다.</strong></li>
 	<li><strong>임직원은 고객 및 협력사 등 이해관계자에 금전이나, 선물, 향응을 제공하거나</strong><strong>  </strong><strong>제공받지 않는다.</strong></li>
 	<li><strong>임직원은 직무 및 일상생활과 관련하여 비윤리적, 불법적인 행위를 하지 않는다.</strong></li>
 	<li><strong>회사는 지속적인 경영혁신 및 투명한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경영활동으로 기업가치를증대시킨다. </strong></li>
 	<li><strong>회사는 주주 및 투자가의 권리를 존중하고, 회사와 관련한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strong><strong>함으로써 주주의 투자판단 및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도록 한다.</strong></li>
 	<li><strong>회사는 국가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각종 법규를 준수하며,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strong><strong>제반 법규를 준수한다.</strong></li>
 	<li><strong>회사는 고용의 창출 등을 통하여 국가경제와 사회발전에 기여한다.</strong></li>
</ol>]]></description>
			<author><![CDATA[pl01]]></author>
			<pubDate>Mon, 21 Oct 2019 11:38: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모그린텍) 전자증권 전환 대상 주권 등의 권리자 보호를 위한 안내]]></title>
			<link><![CDATA[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content_redirect=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851" src="http://www.amogreentech.co.kr/wp/wp-content/uploads/2019/08/%EC%A0%84%EC%9E%90%EC%A6%9D%EA%B6%8C-%EC%A0%84%ED%99%98-%EB%8C%80%EC%83%81-%EC%A3%BC%EA%B6%8C-%EB%93%B1%EC%9D%98-%EA%B6%8C%EB%A6%AC%EC%9E%90-%EB%B3%B4%ED%98%B8%EB%A5%BC-%EC%9C%84%ED%95%9C-%EC%95%88%EB%82%B4%EC%95%84%EB%AA%A8%EA%B7%B8%EB%A6%B0%ED%85%8D_1.jpg" alt="" width="800" height="1131"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852" src="http://www.amogreentech.co.kr/wp/wp-content/uploads/2019/08/%EC%A0%84%EC%9E%90%EC%A6%9D%EA%B6%8C-%EC%A0%84%ED%99%98-%EB%8C%80%EC%83%81-%EC%A3%BC%EA%B6%8C-%EB%93%B1%EC%9D%98-%EA%B6%8C%EB%A6%AC%EC%9E%90-%EB%B3%B4%ED%98%B8%EB%A5%BC-%EC%9C%84%ED%95%9C-%EC%95%88%EB%82%B4%EC%95%84%EB%AA%A8%EA%B7%B8%EB%A6%B0%ED%85%8D_2.jpg" alt="" width="800" height="1131" />]]></description>
			<author><![CDATA[pl01]]></author>
			<pubDate>Tue, 06 Aug 2019 12:55: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모텍) ⁠분쟁광물   정책]]></title>
			<link><![CDATA[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주식회사 아모텍은 콩고민주공화국과 그 주변국에서 심각한 인권유린을 벌이고 있는 범죄 무장 단체의 자금원이나 그 밖에 이익원으로 사용되는 분쟁광물을 사용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이 기본 수칙을 정하고 이를 준수한다
<ol>
 	<li><strong>목적</strong>
분쟁광물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명확히 하고 관리방법을 정하여 효과적으로 분쟁광물 관리 시스템을 운영함에 그 목적이 있다.</li>
 	<li><strong>범위</strong>
당사가 Apple사에 공급하기 위하여 생산하는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 및 부품</li>
 	<li><strong>용어의 정의</strong>
분쟁광물(Conflict Minerals)은 분쟁지역인 콩고민주공화국과 그 주변국에서 채굴되는 4개 광물(주석, 탄탈륨, 텅스텐, 금)을 말한다. 주변국은 앙골라, 부룬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콩고공화국, 르완다, 남수단, 탄자니아, 우간다, 잠비아를 말한다.</li>
 	<li><strong>방법</strong>
가. 당사는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 당사 공급망의 분쟁광물 사용 유무를 파악하고 매년 변경사항을 확인한다.
나. 당사 공급망에서 분쟁광물 사용이 확인되었을 경우, 해당 광물에 대해 인권유린 및 범죄 무장 단체와의 연관성을 확인한다. 연관이 있거나, 파악이 불가능한 경우 해당 광물은 비분쟁광물로 대체하여 사용한다.</li>
</ol>]]></description>
			<author><![CDATA[pl01]]></author>
			<pubDate>Fri, 31 Aug 2018 12:39: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도기사]아모텍, 적층형세라믹콘덴서 시장 '출사표']]></title>
			<link><![CDATA[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소재·부품 중견기업 아모텍이 적층형세라믹콘덴서(MLCC:Multi Layer Ceramic Capacitor) 시장에 진출한다. MLCC 시장은 공급부족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등 호황을 누리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텍은 내년 상반기 양산을 목표로 인천광역시 남동구 본사에 MLCC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월 40억~50억개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생산 규모를 더 늘리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전자산업의 쌀'이라고 불리는 MLCC는 전류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소자로 전자제품에 반드시 들어가는 핵심 부품이다. 전체 수동부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7%에 달한다. 스마트폰 한 대에만 800~1000개가 탑재되며, 전기차 한 대에 들어가는 MLCC는 1만2000~1만5000개에 이른다. 5G, 자율주행차, 전기차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MLCC 시장규모는 지난해 7조원 수준에서 2020년 16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에 공급은 제한돼 있다. 이 때문에 수급 불균형과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MLCC는 모래알 보다 작은 크기지만 내부에는 200층 이상 유전체와 내부전극층이 교차 적층돼 있다. 이 층을 최대한 얇게 많이 쌓으면서 1000도 이상 고온으로 가열하는 공정에는 많은 경험과 높은 기술적 난도가 요구되기 때문에 신규 시장 진입이 어려워 몇몇 글로벌 기업이 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아모텍은 IT기기 회로를 보호하는 정전기 방지용 부품인 칩 바리스터와 감전보호소자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다. 20여년간 수동소자 시장 경험을 통해 다양한 재료 조성과 소형 칩 정밀 양산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MLCC 생산에 필요한 인프라를 이미 구축한 만큼 높은 진입장벽에도 불구하고 시장 진입이 용이할 것으로 회사는 판단하고 있다. 

기존 업체와 차별화를 위해 복합 MLCC 개발에 집중한다. 복합 MLCC는 기존 MLCC에 정전기를 차단하는 기능이나 전자파를 차폐하는 기능 등을 복합화한 고부가 MLCC다. 강점인 소재기술을 바탕으로 이종(異種) 부품을 원칩(One-chip)화해 시장에서 요구하는 기판의 소형화가 가능하며, MLCC 자체 수명과 신뢰성도 높일 수 있다. 

다양한 초고주파 영역의 5G용 MLCC나 고신뢰성을 요구하는 전기차용 MLCC 등 신규 시장에서 요구하는 특화된 복합소재로 사업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향후 MLCC가 세라믹 칩 부문 주력 사업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모텍은 △세라믹 칩 △안테나 △BLDC(Brushless DC) 모터를 주요 사업 부문으로 한다. 

아모텍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흐름을 타고 자율주행차, 5G, 사물인터넷(IoT) 등 산업 지각 변동에 따라 고부가 MLCC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아모텍이 개발하는 복합 MLCC가 향후 시장에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현정 배터리/부품 전문기자 iam@etnews.com

기사출처: http://www.etnews.com/20180725000259]]></description>
			<author><![CDATA[pl01]]></author>
			<pubDate>Fri, 27 Jul 2018 12:34: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도기사]아모센스, 신소재 적용 무선충전 차폐시트 모바일→전기차 확대]]></title>
			<link><![CDATA[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아모센스(대표 김병규·김인응)가 비정질 금속 리본과 페라이트를 결합, 전기차 무선충전에 적용되는 '고출력 하이브리드 자기장 차폐시트'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모센스는 코스닥 상장 기업 아모텍 관계사로, 스마트폰 부품 사업에 주력해 왔다.

무선충전용 자기장 차폐시트는 무선충전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자기장을 차폐, 회로부 오작동을 방지한다. 무선충전 기능 탑재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관련 부품·소재 시장도 커지고 있다. 아모센스는 모바일 무선충전 차폐시트 사업에서 경쟁력을 갖췄다.

아모센스는 비정질 리본 열 처리와 분할 공정 기술로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확보했다. 비정질금속은 결정을 이루고 있지 않는 합금 금속이다. 일반 금속에 비해 강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자기 특성이 우수, 무선충전용 차폐시트에 적합하다. 페라이트는 자기공명형 무선충전과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을 겸한 하이브리드 안테나모듈 핵심 소재 부품이다.
<a href="http://img.etnews.com/photonews/1805/1071567_20180514151813_207_0001.jpg"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img.etnews.com/photonews/1805/1071567_20180514151813_207_0001.jpg" alt="아모센스가 개발한 전기차 무선충전용 자기장 차폐시트." /></a>&lt;아모센스가 개발한 전기차 무선충전용 자기장 차폐시트.&gt;

모바일 무선충전용 차폐시트는 나노결정립 합금을 사용, 차폐시트 두께를 100㎛ 안팎으로 박막화했다. 동작 주파수가 서로 다른 무선충전용 안테나, 전자결재용 안테나, NFC 안테나가 복합화된 콤보 안테나 한 장의 차폐시트로도 문제없이 동작할 수 있다. 다른 소재 차폐 시트에 비해 초박막형이면서도 무선충전 효율이 더 높고, 독자 제조 공법으로 대량 생산을 할 수 있다. 아모센스는 현재 차폐 시트를 다수 글로벌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아모센스 관계자는 “비정질 리본을 이용한 무선충전용 자기장 차폐시트를 세계 최초로 양산, 무선충전 시장 대중화를 이끌었다”면서 “무선충전 관련 국내외 특허가 200여개”라고 설명했다.

시장조사업체 리서치앤드마케츠에 따르면 무선충전 시장은 모바일 기기와 전기차 무선충전 인프라 확대로 꾸준히 성장, 2025년이면 18조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2008년에 설립된 아모센스는 아모텍 계열 부품소재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및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9.4%, 329.6% 늘어난 578억원과 116억원을 기록했다.
<div class="article_image"><a href="http://img.etnews.com/photonews/1805/1071567_20180514151813_207_T0001_550.png"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diagram" src="http://img.etnews.com/photonews/1805/1071567_20180514151813_207_T0001_550.png" alt="[미래기업포커스]아모센스, 신소재 적용 무선충전 차폐시트 모바일→전기차 확대" /></a></div>
정현정 배터리/부품 전문기자 iam@etnews.com

기사링크 <a href="http://www.etnews.com/20180514000374">http://www.etnews.com/20180514000374</a>]]></description>
			<author><![CDATA[pl01]]></author>
			<pubDate>Tue, 15 May 2018 12:29: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도기사] 아모텍, 부품·소재 글로벌 강자로]]></title>
			<link><![CDATA[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h3>[글로벌 점프! 강소기업이 떴다] [5] 아모텍</h3>
휴대폰 정전기 막는 칩 바리스터·무선충전안테나 등 세계 1위
車 전장 부품으로 영역 확대 "5년내 1조원대 기업될 것"

"다른 회사들이 모두 '제품' 개발에 매달릴 때 우리는 '소재'에 집중했습니다. 스마트폰용 부품 시장에서 오히려 전기(電氣)가 흐르지 않는 세라믹 소재를 활용한 신제품에 몰두해 벌써 2~3개 부품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 본사에서 만난 김병규 <b>아모텍</b> 회장은 "세라믹 소재 부품을 제대로 만들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서 <b>TDK</b>, <b>무라타제작소</b> 등 일본의 초일류 소재 부품 업체 서너 곳을 제외하고는 한국의 아모텍뿐"이라며 "5년 내 1조원대 기업으로 거듭나 일본 소재 기업과 세계시장을 놓고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div class="center_img">
<dl>
 	<dd><img id="artImg1"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801/16/2018011602837_0.jpg" alt="지난 10일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에 있는 아모텍 본사 세라믹 칩 제조 라인에서 김병규 회장이 세계 1위인 감전방지소자 회로도를 들어 보이고 있다." width="480" height="530" /></dd>
 	<dt>▲ 지난 10일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에 있는 아모텍 본사 세라믹 칩 제조 라인에서 김병규 회장이 세계 1위인 감전방지소자 회로도를 들어 보이고 있다. 감전방지소자는 스마트폰 등에서 감전을 막는 세라믹 칩이다. 김 회장은“소재 기술력이 아모텍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주완중 기자</dt>
</dl>
</div>
김 회장이 1994년 설립한 아모텍은 스마트폰 같은 IT(정보기술) 기기에 쓰이는 칩 바리스터(varistor·정전기 방지용 부품)와 감전(感電) 방지 소자 분야에서 세계 1위를 달리는 소재 부품 회사다. 예컨대 메탈(금속) 스마트폰을 충전할 때 감전을 막는 감전 방지 소자는 전 세계에서 이 회사가 가장 먼저 개발했다. 증권업계에서 추산하는 지난해 실적은 매출 3300억원에 영업이익 440억원이다. 세계 50국, 250여개 업체에 판매해 수출 비중이 65%에 달한다. 올해는 스마트폰용 부품 시장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인 자동차 전장(電裝·전자 장비) 부품 분야를 공략해 매출 4000억원과 영업이익 550억원을 낼 것으로 추정된다.

◇<b>금속공학 연구원 출신 창업가</b>

김 회장은 전 세계 수천개 부품 업체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스마트폰용 부품 시장에서 아모텍이 20여년간 성장한 비결로 '소재 경쟁력'을 꼽았다. 그는 "소재를 잘 아니까 일반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바뀌는 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며 "고객들의 요구(Needs)를 맞춰 생산 라인을 그때그때 바꿔서 맞춤형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순발력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b>삼성전자·애플</b> 등과 10년 넘게 공동으로 각종 신규 부품의 연구·개발(R&amp;D)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dl class="left_img">
 	<dd><img id="artImg2"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801/16/2018011602837_1.jpg" alt="아모텍" width="240" height="200" /></dd>
</dl>
김 회장은 본래 서울대 금속공학과에서 박사를 마친 소재 전문가다. 당시 담당 교수로부터 "교수 자리를 알아봐 놓았다"는 제안을 받았지만 중소기업 연구소 생활을 10년 한 뒤 창업했다. 아모텍이 처음 내놓은 제품은 PC용 정류기(교류를 직류로 전환하는 장치)였다. 본격 적인 성장은 아모텍이 2000년 국내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칩 바리스터부터 시작됐다. 스마트폰 등 무선 IT 기기의 주요 회로를 보호해주는 절연체 부품이다. 회로가 복잡해질수록 절연체가 더 많이 필요하다. 회로 간 전기가 엉키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그는 "칩 바리스터는 가로·세로 1㎜ 크기 알갱이로 스마트폰 하나에는 열 개 정도가 들어간다"고 했다.

이 회사는 이 밖에도 2012년에는 지하철 요금 등 스마트폰 결제에 필요한 NFC(근거리 무선 통신) 안테나를 세계 최초로 양산했다. 이후 무선 충전 안테나, 감전 방지 소자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스마트폰용 부품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했다.

◇<b>차량용 부품 시장을 발판으로 1조원 기업으로 도약</b>

김 회장은 올해부터 자동차 전장 부품을 본격 육성할 계획이다. 자동차용 부품은 아직 전체 매출에서 10% 정도다. 그는 "자동차가 거대한 전자 기기로 변화하면서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정전기나 전자파를 막는 부품들이 필요해지고 있다"며 "자율 주행차 한 대에 안테나만 10개 이상 들어가고 디스플레이, 반도체도 늘어나면서 전자파나 정전기를 방지하기 위한 절연 부품 수요도 대폭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300억원 안팎의 자동차용 부품 매출을 3~5년 동안 10배 규모로 키운다는 목표다.

아모텍은 전장 부문에서도 이미 상당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작년에는 이탈리아의 자동차 회사 <b>피아트크라이슬러</b>가 선정한 '최우수 협력업체상'을 수상했다. 삼성이 인수한 세계적인 음향·전장 업체 <b>하만</b>과 공동 수상이었다. 그는 수상 배경에 대해 "피아트크라이슬러의 고객 불만을 분석해본 결과 우리 부품으로 인해 불만은 하나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에 납품해온 것처럼 자동차 시장에서도 이름만 대면 알만한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로 판매처를 확대하고 있다"며 "스마트폰에 이어 자동차 부품이 자리 잡으면 1조 클럽(매출 1조원) 가입도 먼 미래의 일은 아니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16/2018011602928.html#csidxb85ef697ff7d0d8bfe38fefd703828b">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16/2018011602928.html#csidxb85ef697ff7d0d8bfe38fefd703828b </a><img src="http://linkback.contentsfeed.com/images/onebyone.gif?action_id=b85ef697ff7d0d8bfe38fefd703828b" alt="onebyone.gif?action_id=b85ef697ff7d0d8bfe38fefd703828b" />]]></description>
			<author><![CDATA[pl01]]></author>
			<pubDate>Wed, 17 Jan 2018 12:33: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17 특허경영대상]기업부문 대상&lt;1&gt;아모그린텍]]></title>
			<link><![CDATA[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img.etnews.com/photonews/1711/1015938_20171122133130_275_0001.jpg"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img.etnews.com/photonews/1711/1015938_20171122133130_275_0001.jpg" alt="양성철 아모그린텍 대표" /></a>&lt;양성철 아모그린텍 대표&gt;
아모그린텍(대표 양성철)은 신소재 및 나노기술을 기반으로 정보기술(IT), 에너지, 환경 등 미래 유망산업 핵심 소재와 부품을 개발한다. 고유 기술경쟁력을 토대로 각 미래 산업의 원천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기술적 가치가 뛰어난 450여건 국내외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다.

아모그린텍은 지속적인 기술경쟁력 확보, 유지를 위해 '특허 경영'에 심혈을 기울인다. 고품질 IP를 확보하기 위해 IP 권리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다양한 IP 전략 지원 사업도 추진 중이다. IP 보호를 위한 표준 매뉴얼을 만들고 IP 마케팅 자료를 활용한다. IP 창출과 보호, 활용을 위한 단계별 전략을 수립, 실행하고 있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description>
			<author><![CDATA[pl01]]></author>
			<pubDate>Wed, 22 Nov 2017 12:32: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도기사]아모그린텍, 초경량 플라스틱 히트싱크 개발…전기차 효율↑]]></title>
			<link><![CDATA[https://amolifescience.co.kr/wp/?kboard_content_redirect=2]]></link>
			<description><![CDATA[아모그린텍(대표 김병규)이 플라스틱 소재 차량용 히트싱크(방열체)를 개발했다. 기존의 금속 소재 히트싱크보다 무게가 30%나 가볍다. 전기자동차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a href="http://img.etnews.com/photonews/1702/925226_20170220135758_109_0003.jpg"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img.etnews.com/photonews/1702/925226_20170220135758_109_0003.jpg" alt="아모그린텍이 `2017 나노테크`에 선보인 차량용 히트싱크" /></a>

&lt;아모그린텍이 `2017 나노테크`에 선보인 차량용 히트싱크&gt;
아모그린텍은 나노융합2020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최근 플라스틱 기반의 히트싱크를 개발했다. 히트싱크는 방열 부품의 일종이다.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나 태양전지, 자동차 부품 등 고열이 발생하는 제품 외부에 부착한다. 가장 주목되는 건 자동차용 히트싱크다. 자동차에는 부품 케이스 위주로 수십 개의 히트싱크가 탑재된다. 이들 부품의 무게를 그만큼 덜어 낼 수 있다는 뜻이다.

히트싱크는 방열 부품인 만큼 열 전도도가 높은 금속으로 만드는 게 보통이다. 아모그린텍은 이를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로 대체했다. 플라스틱에 방열 특성을 부여하기 위해 열 전도성 물질을 나노 사이즈로 분산,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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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아모그린텍이 `2017 나노테크`에 선보인 플라스틱 소재 히트싱크&gt;
아모그린텍의 히트싱크 열 전도도는 15~20와트(W)다. 기존의 금속 소재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방열 성능이다. 무게는 기존 소재 대비 3분의 1에서 최대 5분의 1가량으로 줄였다. 더 가벼운 소재로 동등한 방열 성능을 구현한 셈이다. 자체 분산·결합 기술로 내충격성을 유지하면서 방열 성능을 높인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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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아모그린텍이 `2017 나노테크`에 선보인 태양전지용 히트싱크&gt;
부품 경량화는 최근 자동차 산업에서 크게 부각된다. 내연기관차의 연비를 높이고 전기차 효율을 높이려면 경량화가 필수다. 전기차 효율은 1충전 주행거리와 직결된다. 플라스틱 소재의 히트싱크는 이 같은 완성차 회사의 수요에 정확히 부합한다.

증권가는 올해 아모텍 전장부품 매출 비중이 20%에 육박할 것으로 관측했다. 안테나 부품, 소형 모터, 세라믹 칩 등 주력 제품이 자동차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모그린텍 관계자는 20일 “경량화가 시장의 화두인 만큼 소재를 개선해 부품 무게를 줄이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전기차를 비롯한 전자·자동차 산업에서 방열을 둘러싼 요구도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모그린텍 기업 개요〉
<div class="article_image"><a href="http://img.etnews.com/photonews/1702/925226_20170220135758_109_T0001_550.png"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diagram" src="http://img.etnews.com/photonews/1702/925226_20170220135758_109_T0001_550.png" alt="[미래기업포커스]아모그린텍, 초경량 플라스틱 히트싱크 개발…전기차 효율↑" /></a></div>
송준영기자 songjy@etnews.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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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Feb 2017 12:28: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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